“디지털 경험이 자연스러운 MZ세대가 주 소비계층이 되면서 이제 유통 브랜드에게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카시나는 앞으로도 플래튼과 제휴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고객 경험을 만들고, 문화적 영향력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거듭날 것입니다." ⎜스트리트 문화를 이끄는 브랜드, MZ 앞에 서다 1997년 부산에서 시작한 카시나는 단순한 리테일러를 넘어, 대한민국 스트릿 컬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왔습니다. 그러나 오프라인 중심의 강력한 팬덤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환경에서의 고객 경험은 빠르게 변화하는 MZ세대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카시나는 이미 9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온라인 스토어는 기능과 성능 면에서 대규모 사용자 트래픽을 견디기 어려웠고, 고객에게 브랜드 특유의 스타일과 속도를 경험시키…